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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SOFTMAX
종류 개인, 주식
창립 1993년 12월
창립자 정영희
시장 정보 틀:코스닥
본사 틀:국기나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570-1 허브원 빌딩
핵심 인물 정영원[1] (최고경영자)
조영기 (이사)
최연규 (개발실장)
업종 컴퓨터·비디오 게임
제품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웹사이트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틀:언어 문서|소프트맥스/보조]]: Softmax, 틀:코스닥)는 1994년정영희가 설립한 게임 제작 회사이다. 줄여서 소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창립한 이후, 초기에는 수입 게임을 팔다, 《창세기전》의 개발로 명성을 얻게 되었다. 2000년 브라우저형 게임 커뮤니티인 《포립》(4leaf) 을 개설하여, 《주사위의 잔영》 등을 운영하였다.

2001년 코스닥에 상장(코드 : 52190번)하였고, 《창세기전》시리즈와 《마그나카르타》시리즈를 개발하였다. 2002년에는 전민희의 《룬의 아이들》을 배경으로 한 《테일즈위버》를 넥슨과 협력하여 개발하였고 현재는 넥슨에서 서비스중이다. 2003년포립》을 웹 브라우저용으로 전면개조 및 브라우저 서비스를 종료하였고, 이후 포립의 서비스용으로 《드림 체이서》, 《젤리삐 워즈》를 개발한 후에, 몇개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였다. 현재, 《포립》에서는 《주사위의 잔영 2》가, 《창세기전: 크로우 2》는 공개*발매 직전에 있다.

2007년 2월 27일부터 반다이의 외주를 받아 제작해온 건담을 이용한 온라인 캐쥬얼 게임인 《SD건담 캡슐파이터》가 넷마블을 통해서 오픈베타 서비스 중이다.

디지탈 에이지란 유통사를 세워 자사의 게임인 《창세기전3》, 《창세기전3 Part2》, 《마그나카르타》, 《제노에이지》, 《제노에이지 Plus》, 《파이널 택틱스》, 《디지캐럿 환타지》등을 유통하였고 온라인 쇼핑몰인 엘피앙을 운영하였다. 2000년대 초부터 소프트맥스는 국내 PC 패키지 게임 산업의 몰락으로 인해 PC 패키지 게임 개발을 중단하고, 온라인 게임으로 사업 영역을 바꾸었으나,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경쟁 과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요 작품 Edit

바깥 고리 Edit

주석 Edit

  1. 설립자 정영희가 정영원으로 개명했다.
en:Softmax

ja:ソフトマック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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